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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지방 최초 대학 연합기숙사 29일 개관
등록일 : 2017-03-27 글쓴이 :  보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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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19개 대학 학생들이 함께 사는 새로운 형태의 기숙사가 29일 개관합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은 오는 29일 남구 부경대학교 대운동장 옆 부지에 지은 지방 최초의 부산행복연합기숙사 개관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지하 1층 지상 15층 규모로 지어진 연합기숙사는 768실을 갖췄으며 체력단련실과 편의점,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됐습니다.

연합기숙사는 이번 신학기부터 부경대, 경성대, 동명대, 부산대, 동아대 등 부산지역 19개 대학 1519명명이 입주했습니다.

2015년 8월 시작된 부산행복연합기숙사 건립사업에는 모두 417억원이 투입됐습니다.

한편 2014년 8월 서울 홍제동에 건립된 첫 행복연합기숙사에는 이화여대, 상명대, 명지대, 연세대, 서강대 등 서울지역 20개 대학 학생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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