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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산시 일반의약품 불법판매 27개소 적발
등록일 : 2017-05-18 글쓴이 :  보도부    
첨부파일 : 823393_71742_4152.jpg
무자격자 판매행위 등 30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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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1월부터 5월 중순까지 일반의약품 관리실태를 조사해 약사법을 위반 혐의로 2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의약품도매상 1곳과 식품도매업 5곳, 식품소매업 21곳 등으로, 불법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무자격자 판매행위로 적발됐습니다.

슈퍼와 마트 등은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지만, 일반의약품인 까스활명수큐액과 펜잘큐정, 파스류 등을 판매하다 단속됐습니다.

부산시 특사경 관계자는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시간과 휴일에 외곽지역의 슈퍼나 마트에서도 상비약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의 등록요건' 완화를 관계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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