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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 23일 봉하마을서 엄수
등록일 : 2017-05-19 글쓴이 :  보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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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 공식 추도식이 오는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됩니다.

노무현 재단은 추도식에 권양숙 여사 등 유족과 정세균 국회의장과 이해찬 이사장, 각 정당대표, 노무현재단 임원과 참여정부 인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권선택 대전시장 등 지자체장, 재단회원 등이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추도사는 임채정 전 국회의장과 대통령의집 안내해설 자원봉사자가 낭독하게 되며 박혜진 아나운서 사회로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가수 한동준의 추모공연 ‘친구’, 추도사, 참배 등 순서로 진행됩니다.

추도식은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고 노무현 재단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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