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계뉴스
제   목 : 한자경·임승택 교수 ‘제7회 반야학술상’ 선정
등록일 : 2017-10-10 글쓴이 :  보도부    
첨부파일 : 한자경 교수 임승택 교수(왼쪽부터).jpg
한자경·임승택 교수 ‘제7회 반야학술상’ 선정
시상식은 11월 5일 통도사 반야암 개최

‘제7회 반야학술상’ 수상자로 한자경 교수와 임승택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반야학술상을 주관하고 있는 (사)반야불교문화연구원(원장 지안스님)은 한자경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의 경우, ‘심층마음의 연구’라는 저서를 출간해 저술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임승택 경북대 철학과 교수는 ‘무아, 윤회 논쟁에 대한 비판적 검토’라는 논문을 발표해 논문상에 선정됐습니다.

반야학술상은 불교학과 불교문화 우수 연구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우수 연구자를 선정해 연구활성화 상금 500만원씩을 지원합니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11월 5일 오후 1시 경남 양산 통도사 반야암에서 열립니다.

이전글    [TV-R]통영 대성암, 추석연휴를 군장병과 함께
다음글    부산 가을축구한마당, 불자들의 축제로